본문 바로가기

1월 해양 환경 도시 재창조 공무원 교육 실시!!! 지속가능한 해양 환경 도시 운동을 펼치고 있는 순수 민간 연구 단체인 글로벌에코투어연구소(이하 갯티연구소)가 인천에서는 처음으로 공직자들을 위한 해양 환경 교육을 마련한다. 갯티연구소는 2016년 1월27(수)~29(금)일까지 송도국제도시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타워 2층 강의실에서 ‘해양 환경 도시 재창조 공무원 직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인천시, 인천교육청, 각 지방자치단체, 공사, 공단, 일선 학교 등 공공기관 공무원과 환경 관련 기관 종사자다. 모집은 2016년 1월22일 금요일까지다. 강의 내용은 ▲글로벌 해양 도시의 조건(손윤선 인천시 해양항만국장) ▲지구의 선물, 해양지질공원(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원) ▲사진으로 떠나는 인천 섬 여행(류재형 사진가)▲인천의 철새와 버드케.. 더보기
바다 그리고 섬을 품다 인천일보 노형래 기자가 (이너스 출판사)를 발간했다. '현장기자가 본 10년 간의 섬 이야기'라는 부제를 달은 노형래 기자의 는 인천의 섬 생태와 섬과 바다에 기대어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고 있는 현장 보고서이다. 섬과 관련한 책들이 무수히 쏟아져 나왔지만 이중 대다수는 여행기 내지는 여행 안내서에 그치고 있다. 우리에게 섬은 신비롭고 미지의 고도이지만 섬에 대한 이 같은 접근은 섬을 대상화하는 것이다. 그러나 섬에는 엄연히 보편적인 인간의 삶이 있고 자연의 생태가 존재하고 있다. 지역언론 기자로는 거의 유일무이하게 환경전문기자로 활동해온 노형래 기자는 이 책을 통해 지난 10년 간 인천의 섬들을 탐사하고 섬의 역사와 환경, 생태, 주민의 삶에 주목하고 있다. 또한 섬의 생태를 탐사하면서 인천의.. 더보기